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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자단 수료식&시상식을 마치며반월중학교 배하영 학생기자

기사입력 2015-01-2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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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8일 안산청소년 수련관에서 학생기자단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해동안 학생기자로 활동하고 시상식까지 오게된것이 영광이었다. 많은 사람들과 학부모님이 지켜보아주고 응원해주는 자리에서 2014학생기자로 활동한 학생들은 많은 시상을 했다. 식전 순서로는 마술공연을 볼 수 있었다.


 마술공연은 감상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마술을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어했다. 이로인해 엄숙했던 분위기가 즐거운 분위기로, 의견을 제시할수 있다는 용기를 준 시간이었다.

 

다음으로 사회자 개회선언. 국민의례, 애국가, 묵념, 내빈소개, 환영사, 축사를 마치고 학생들이 기대해 오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학교가 아닌 사회활동을 통해 받는 상으로 학생기자단에게 값진 상이 되었을것같다.

 

먼저 시상으로 우수상, 장려상, 기자상, 최우수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표창장 시상으로 국회의원상, 교육장상, 시의장상, 시장상을 수상했다. 짧았지만 상을 받은 시간이 학생기자단 모두에게 오래 추억에 남을 시간이 된것같다.

 

 

단지 교육을 받고, 취재를 하였음에 상을 받게되어서 매우 기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했다. 지켜봐주는 많은 분들이 있었기에 이 자리까지 오게된것같다. 학생이 학교를 벗어나 할 수 있는 일들은 매우 적다. 하지만 그 학생들은 소수일뿐 대한민국의 많은 학생들은 학기중이면 학교와학원에서 공부를한다. 그리고 방학이되면 학원을 다님으로써 방학때도 공부에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렇게 학원에 얽매이며 살면서 학생들은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방법은 더욱더 줄어들기만 한다. 그런 학생들을 대표하는것이 '학생기자'이다.

 

나는 이런 학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경청하는 학생기자가 되고싶다. 불만과 오류가 있음에도 학생들은 어리다고 의견이 짓밟히는 사회에서는 학생기자는 매우 좋은 경험이고 활동이었다. 기사를 쓰고 교육을 받으면서 가지로써의 교육뿐만 아니라 학생입장으로는 매우 특별한 시의원, 도의원 등을 인터뷰도 할수 있었다.

 

또한 의견을 제시할수 없었던 환경에서 기사를 쓰면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의견이 많은 사람들이 구독하는 신문과 인터넷에 기제되었다. 학생기자단이 없었다면 모두 경험할수 없었던 일이다.

 

다사다난했던 2014년도를 학생기자로 보내게 된것이 이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끝으로 이번에 출범하게되는 제3기 학생기자단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배하영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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