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알바 중고장터
부동산 모임안내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시흥시기관 교육사회단체
정치의원 인터넷쇼핑
최종편집
2019-09-20 오후 3:2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시흥인터넷방송
시흥뉴스
화성뉴스
경기뉴스
정치의원뉴스
문화체육뉴스
교육정보뉴스
사회단체뉴스
기업경제뉴스
사건사고
여론광장
미담사례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독자기고
칼럼&사설
인사이드
시민알림방
화제의 인물
가볼만한 곳
맛집멋집
행사안내
기자탐방
문화&축제소개
2019-06-25 오후 5:06:04 입력 뉴스 > 전국핫뉴스

구미국가공단 반세기! 열정 50년, 비전 50년!



▶ 구미공단, 우리나라 근대 산업발전의 원동력

올해는 우리나라 근대화를 이끈 구미국가산업단지 반세기를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1969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한 구미국가산업단지는 현재 건설 중인 제5단지를 포함하여 37,987천㎡의 넓은 부지 위에 95,000여명의 근로자들이 전기전자, 섬유, 기계 등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구미국가산업단지 전경


전쟁으로 피폐해진 한국경제의 새로운 희망으로 조성된 구미국가산업단지를 통해 지난 50년 동안 전자공업의 고도화, 국가의 수출경제발전을 주도, 국토 균형발전에도 기여하며 우리나라 산업경제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국내․외 여건의 변화에 맞춰 70~80년대 섬유․전자 산업, 90년대 전자․가전, 2000년대 모바일․디스플레이, 2010년 이후 차세대 모바일․의료기기․자동차부품 등으로 주력산업을 변화시키며, 구미는 인구 2만명 미만의 조그만 시골 소읍에서 인구 43만명, 수출 259억불의 글로벌 전자산업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다.
 

1단지 조성 전 모습                                                       구미국가산업단지 전경


- 구미국가산업단지의 태동기(1969년 ~ 1979년)
60년대 후반 수출전략산업 육성을 통한 우리나라 경제발전이 정부의 핵심과제로 부각되면서 1969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한 구미국가산업단지는 TV, 반도체 등의 전자제품과 섬유화학 제품을 주 생산품으로 1975년 수출 1억달러를 돌파하며 우리나라 경제발전을 이끌었다.

 

1단지 조성 전 모습


-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성장기(1980년 ~ 1989년)

경제 개발 및 산업 확장을 시도한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어느 도시도 구미만큼의 큰 변화를 겪은 곳은 없었다. 제2단지 조성 완료(81년), 제3단지도 조성(87년~95년)이 시작되었으며, 구미국가산단의 주력산업인 섬유산업과 함께 전자산업도 연간 수출 100억달러를 넘는 업종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국가수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였다.
 

수출 1억달러 기념 수출산업의 탑 착공 당시 모습

 

1990년대 TV생산현장


- 구미국가산업단지 성숙기(1990년 ~ 1999년)

1990년대 섬유산업의 부진으로 섬유전자 산업 중심에서 백색가전으로 산업이 재구조화되기 시작하였다. 제3단지 조성과 함께 한국전기초자(주), 삼성전자(주), 오리온전기(주) 등 본격적인 대기업 공장증설을 통한 전자산업 발전으로 구미공단 조성 전 2만1천명에 불과한 구미의 인구는 1995년 31만1천명으로 약 15배 급증하며 내륙 최대의 첨단 수출산업단지를 보유한 도시로 발돋움 하게 되었다.


 

<4단지 기공식>


- 구미국가산업단지 재도약기(2000년 ~ 2009년)

전자, 컴퓨터, 반도체 등의 첨단 기술 집적 산업 육성을 위해 제4단지 준공과 함께 대형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였을 뿐만 아니라, 근로자 복리증진을 위하여 구미시 근로자 문화센터 착공 및 노동자 생활 편리를 위한 기반 시설을 확충하였다. 외국인 투자촉진지원조례 등 지원제도 마련 등을 기반으로 2003년 국내 단일공단 최초로 수출액 200억 달러, 2005년에는 300억 달러를 돌파하며 30여년 만에 수출 3,700배로 눈부신 성장을 이룩하였다.


 

4단지 조성모습

 

- 구미국가산업단지 혁신기(2010년 ~ )

국내․외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구미공단의 역량강화와 미래산업구조로의 재편을 위하여「5G 테스트베드」,「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홈케어가전 혁신지원센터」 등「8대 신산업」육성한다.
 


이와 함께 제조혁신, 근로자 친화환경 조성, 미래형 산단을 반영하여 구미 산업단지의 자생적 성장모델을 구축하기 위한「구미형 스마트 사업단지 조성」과 1단지 재생사업, 청년+팩토리 조성사업 등 노후 산단 구조고도화사업과 구미 상생형 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100년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시민이 함께 만드는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 추진
- 문화․체육․경제 등 시민중심의 다양한 행사 추진
구미시는 어려운 경제여건이지만 반세기 구미공단의 성과정리․새로운 100년 지속성장 가능한 비전 제시를 통한 구미공단의 재도약과 함께 시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수 있도록 올 한해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을 최소의 비용으로 내실있게 추진한다.

-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주간 운영(9.16~9.22)
1969년 9월 16일 공업단지 조성 실시계획 인가일을 기념하여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주간을 지정하고, 기념주간 내 구미시․유관기관의 문화・체육・예술 등 다양한 행사를 집중 개최한다.

우선 9. 18일부터 20일까지 구미코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추억의 물품 전시, 사진전, 구미공단 명예의 전당, 기업홍보부스 등 반세기 구미공단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특히 2019 국제탄소포럼과 동시에 개최함으로써 좀 더 풍성한 행사로 꾸밀 예정이다.

또한 구미산단의 미래비전과 발전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심포지엄과 함께 시민을 위한 기념사업을 기획함으로써 반세기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바 역할을 수행해 준 수많은 근로자와 기업체의 노고에 감사하고, 시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 시민공모를 통한 구미공단 50주년 엠블럼․슬로건 확정
먼저 구미공단 50주년의 얼굴인 구미공단 50주년 엠블럼․슬로건을 작년 시민참여를 통해 선정하였다.

구미공단 50년의 정체성과 과거 50년, 현재, 미래 50년을 주제로 진행된 시민공모를 통해 29개의 작품이 접수 되었으며, 접수된 작품은 시민 1,665명이 참여한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최종 확정하여, 현재 공문서, 플래카드 등 각종 홍보물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 구미공단 50주년 추진협의회 구성․운영
성공적인 5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위하여 경제단체, 유관기관, 대학교, 기업체, 청년 대표 등 다양한 분야로 이루어진 <구미공단 50주년 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지난 4월 발대식을 가졌다.

 


50주년 행사 관련 사업 계획 점검, 연계사업 발굴 및 분위기 확산 등 내실있는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 구미공단 50년, 반세기 역사와 추억을 찾습니다.
또한 6월30일까지 구미공단 추억의 물품과 구미공단을 빛낸 인물을 찾는다.
추억의 물품은 구미공단에서 생산된 물품, 월급봉투, 근무복 등 구미공단의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물품은 구미공단 50주년 기념행사 때 전시될 예정이다.

역사를 빛낸 인물의 경우 구미공단에서 근무한 근로자, 기업체 창업주, 기업가 등 구미공단과 관계된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구미공단 50주년 기념행사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될 예정이다.


 

- 시민이 함께 만드는 구미공단 50주년 페스티벌
시민이 만드는 <구미공단 50주년 페스티벌>을 위하여 7월 한달간 직접 공연을 기획하고 공단 50주년 축하무대를 꾸밀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구미공단 50년을 기념하고 축하 할 수 있는 주제로 연극, 국악, 악기․댄스공연, 합창 등 형식 제한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된 작품은 추후 심사를 통해 최종 공연팀을 선정 할 예정이며, 공연무대(구미공단 50주년 기념주간 중 예정)와 함께 공연경비, 공연 팜플렛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경북인터넷뉴스 (gbinews@hanmail.net)

 

 

상기 기사는 포털사이트 daum(뉴스-시흥), 가장 빠른 뉴스로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시흥인터넷뉴스는 공공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중심의 운영체제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시민의 눈과 귀로 함께 만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제보 :
kyunsik@hanmail.net
※ 저작권자 ⓒ 시흥인터넷뉴스-서부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始興(rlarbstlr@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제7회 시화병원장기 장년부 축구대회!
태풍, 거센 공격으로 비룡을 잠재우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상설마당 ‘놀면통하리’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추구하는
리더스 힐링 캠프 합동수료식 '성황'
오감이 즐거운 숲길을 걷는다.
제7회 시화병원장기 장년부 축구대회
성대한 막 올라
시흥갯골축제 ‘팡파르’ 오늘부터 사흘간가을 ..
“해로랑 토로랑 시흥갯골축제서 만나요”선물..
시흥시, 옛 소래염전 가시렁차제자리찾기 기념..
데이트폭력 추방 및 근절 캠페인 실시
시흥시, 스마트시티 추진을위한 시민 아카데미..
시흥시,‘희망(Ⅱ)·내일키움통장’가입자 자..
시흥시 은행동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실맞춤형..
시흥시 은행동 ‘시흥시 시승격 30주년 기념 ..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지역사회통합돌봄 ‘도..
2019년 농지이용실태조사 동담당자 교육 실시
[덕암칼럼] 진실과 현실, 평화를 향한 염원
구미공단 50주년 역사와 어른이 없는 경축행사
덕암 칼럼 묵인은 공범?일본산 활어유통
시흥시장 동정 (9월 19-20일)
제4회 댓골 골목 축제 즐기러 오세요!
정신건강증진 및 인식개선 캠페인내게 의미 없..
2019 시흥아카데미「민주시민학교」수강생 모집
목감동 유관단체‘한마음 한뜻으로’추석맞이 ..
수원시, 심화 되고있는갈등문제 해결에 나선다.
꿈을 향한 출발선,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같..
“장보러 시흥 ABC행복학습타운으로 오세요”
우리회사 건강 파트너“찾아가는 근로자 건강 ..
「2020 시흥시 문화홍보대사」공연가 모집
경기청년협업마을, 창작 역량강화를 위한창작UP..
박경애 작곡발표회 합창콘서트 ‘마을을 울리다’
시흥시 회계과‘독서로 공유하는 청렴릴레이’..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오는 26일 출범식 개최
제14회 시흥갯골축제, 오는 20일 ~ 22일 3일간..
‘노란방석’에 이은 릴레이 캠페인 2탄 ‘꽃..
할머니와 손주를 위한신개념 융합힐링 프로그램
Day & Night Festival 2019 늠내건강·음식 대..
코리아둘레길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나는 시흥시 공무원이다”2019년 신규공무원..
시흥시 중앙도서관,공공도서관과함께하는 책 읽..
시흥시는 오늘도 맑음!제19기 미세먼지 파수꾼..
유관단체와 함께하는청렴릴레이운동 펼쳐
신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명절에 전하는..
덕암칼럼일상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선재도는 시골길주민불편 아랑곳 없어,
시흥시 건설기계협회, 태풍 ‘링링’예방에 앞장서
2019 추석 연휴기간 중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2019년도 시흥아카데미'양성평등 마을활동가 ..
정신없이 웃다가 폭풍 공감하며울게 되는 투맘..
시흥시 푸드플랜 추진을위한 민·관 거버넌스
중·고령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체계구축사업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하며건강한 추석명절 보..
조국 임명앞둔 청와대국론분열 수습해야
덕암칼럼계속 힘들면 죽을 만큼 힘들지 않다.
덕암칼럼안산의 민민 갈등 누구의 책임일까
시화병원 제3회 환자안전·감염관리의 날 성료


방문자수
  전체방문 : 86,251,432
  오늘방문 : 44,576
  현재방문 : 8
명칭 : 시흥인터넷뉴스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86(고잔동, 안산법조타운 1004호)
제보광고문의 031-475-3558 | 팩스 031-475-3557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10.18 | 등록번호 경기 아00125호 | 제호 : 시흥인터넷뉴스
발행인 김형근, 편집인 김미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형근
Copyright by sh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cjstk712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