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알바 중고장터
부동산 모임안내
생활정보창은 무료이며
누구나 사용하면 됩니다
시흥시기관 교육사회단체
정치의원 인터넷쇼핑
최종편집
2019-10-18 오후 5:19: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시흥인터넷방송
시흥뉴스
화성뉴스
경기뉴스
정치의원뉴스
문화체육뉴스
교육정보뉴스
사회단체뉴스
기업경제뉴스
사건사고
여론광장
미담사례
인물동정
전국핫뉴스
오피니언
기자수첩
독자기고
칼럼&사설
인사이드
시민알림방
화제의 인물
가볼만한 곳
맛집멋집
행사안내
기자탐방
문화&축제소개
2019-06-16 오후 6:33:38 입력 뉴스 > 시흥뉴스

덕암 칼럼 국가브랜드가치의
상승과 상실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이 지구촌 곳곳에 스포츠열풍을 일으켰다. 524일 개막해 616일 폐막하는 이번 대회는 폴란드가 주최국으로서 많은 준비를 해왔다.

 

필자 또한 캔맥주와 족발을 준비해 본격적인 응원준비를 마치고 태극기가 전 세계 축구팬들의 눈앞에 펄럭이는 순간을 기대했다. 리그전에서 준결승전까지 왔을 때만해도 감탄과 믿어지지 않을 만큼 대단하다 생각했기에 결승전의 경기진행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을 설레게 하고도 부족함 없었을 것이다.

 

비록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는 졌지만 청소년축구인 만큼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니 우승의 선두격인 남미와 유럽국가에서는 가슴이 철렁했을 것이다.

 

이번 경기에서 태극전사들이 보여준 저력과 우수한 개인기는 모두 영상에 담겨 상대 국가들의 전략에 반영될 것이다. 안타깝지만 참으로 대단한 성적을 올린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태극전사들로 인해 대한민국의 인지도는 얼마나 올라갔을까.

 

스포츠를 통한 국가브랜드 상승도는 천문학적인 가치를 지닌다. 사실 6회나 우승한 아르헨티나와 5회나 우승한 브라질의 국가경제, 군사력, 기타 제원에서는 상당히 밀리지만 축구하나로 전 지구촌의 기억 속에 우승이라는 상징성이 클로즈업되어 있지 않은가.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이번 경기는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는데 상당한 기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이제 귀국하는 이들에게 국민적 응원과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일만 남았다.

 

일회성 우승이 아니라 장차 한국축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능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응하는 대우와 성장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할 것이다.

 

반대로 승전보를 가져다 준 16일보다 3일 앞선 13,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가 공개한 디지털뉴스리포트 2019에 따르면 한국인들의 뉴스 신뢰도는 22%38개국 가운데 꼴찌로 나타났다.

 

38개국에서 75000여 명이 응답했고 한국에서도 한국 언론진흥재단이 공식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2035명이 조사에 응했으니 상당한 객관성과 신뢰수준이 높은 수치라 볼 수 있다.

 

언론이란 매체를 통하여 어떤 사실을 밝혀 알리거나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고 구체적으로 지식을 공유화시키는 기능을 하며, 새로운 규범과 관습을 배우도록 알리는 역할은 물론, 공익에 부합되는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정책에 대한 감시와 홍보를 병행함으로써 사회적 시스템의 원활함을 기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뉴스분야에서는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것이고 쌍방이 아닌 일방적 시스템이므로 더욱 정확성과 보도가치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하는 것이다.

 

신뢰구축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번 조사에서 자국에서 보도되는 뉴스의 대부분을 신뢰할 수 있다고 응답한 평균은 42%로 한국의 신뢰도 22%는 전체 평균치 절반도 못 미친다는 계산이 나온다.

 

전자는 스포츠로 한국을 알리고 후자는 가장 중요한 언론으로 한국의 이미지를 추락시켰다. 전자가 천문학적 가치로 대한민국의 국격을 상승을 높인 만큼 후자는 깎아먹은 셈이다.

 

언론도 문제지만 방탄소년단이 음악으로 한국 국위를 선양시키고 반도체 산업발달로 무역흑자를 기록할 때 어느 한쪽에서는 공무를 핑계 삼아 혈세로 해외외유 다니느라 바쁘다.

 

민생은 뒷전이고 하루가 멀게 고성, 농성으로 반성은 찾아볼 수도 없다. 누굴 탓하랴. 제 발등 제가 찍은 무식한 나무꾼의 선택인걸....... 관언유착의 근절이 대안이지만 게가 가재 편 아니던가....

 

경인매일 회장 덕암 김균식

 

始興(rlarbstlr@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제7회 시화병원장기 장년부 축구대회!
태풍, 거센 공격으로 비룡을 잠재우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상설마당 ‘놀면통하리’
건강과 행복을 동시에 추구하는
리더스 힐링 캠프 합동수료식 '성황'
오감이 즐거운 숲길을 걷는다.
제7회 시화병원장기 장년부 축구대회
성대한 막 올라
임병택 시흥시장, 은계공공주택지구 현장 방문..
가다서다 반복한 반달섬 숨은 보석되나?
덕암 칼럼 산이 주는교훈 깊이 새겨야
가을 맞은 시흥시 호조벌, 벼베기 한창
호조벌 벼베기 행사 및 농업인 현장 간담회
시흥시, 2019 대한민국 조경대상 학회장상 수..
시흥의 계절을 먹자『찾아가는 밥상교육』바른..
‘아이부터 노인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
다시한번 기준금리 인하로 오피스텔 ‘붐’ 부나
시흥시 청년층이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만들기..
대부도 상동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호탄'
대부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식 및 사업..
“미래 농부들 모여라”나는 꼬마농부다~’KBS T..
시흥시, 2019 대한민국 도시대상국토교통부 장..
시흥시 능곡어울림센터 제로에너지건축물 본인..
코리아둘레길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누구나 ..
시흥시시설관리공단,늘새롬 지역아동센터와 업..
법정 저소득 부자가구 발굴 일제조사 실시
시흥시, 「건강한 MOM 행복한 MIND」 임산부 ..
걷자! 시흥! 갯골데이!『갯골의 가을과 함께 하..
코딩(coding)으로 창의적으로 놀아요
시흥시치매안심센터-시흥능곡청소년 문화의 집..
건강한 한끼를 통해 찾는 바른식문화’찾아가는..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사랑방 쉼터 1기 졸업식 ..
덕암 칼럼 진실과현실 백성이 호군가
‘화상벌레’발견 시 각별히 주의하세요!
‘코리아 둘레길 활성화 프로그램’우리는 걷..
도전 ! 나도 도시농부 ~도시농부 행복만끽 가..
시흥시장 동정 (10월 11일)
덕암 칼럼 살과의전쟁 누구나 주인공
‘근로자 일터 밀착 건강관리’시흥시, 시흥스..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 남성 어르신식생활자립..
덕암 칼럼 임산부의날을 국경일로
“돼지열병 확산 방지 최선” 시흥시, 2019년 ..
매화동 체육회, 고구마로‘이웃사랑 실천’
덕암 칼럼 나는 조선의국모다 내가 한국의 주..
시흥의 인물 제정구 선생 20주기 특별전 가짐없..
책으로 하나 된 하루! 제6회 시흥책축제 성황리..
시흥시, 외국인과 상생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산들공원으로 놀러오세요..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자뱅크와『저소득..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손세대 아동을 위..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역사회 통합돌봄 ..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일자리 참여..
‘잘 먹고 잘 노는 건강도시 시흥’Day & Night ..
시흥시, ‘2019 GTEC 시흥·안산지역 청년 취..
생활속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정화 효과2019년 ..
제5회 시흥시민을 위한 천수사 행복 나눔 콘서트
공동체 소비, 착한소비의 확산2019년 시흥시 ..
미세먼지 없는 전기이륜차 보급활성화를 위한 ..


방문자수
  전체방문 : 87,462,498
  오늘방문 : 4,762
  현재방문 : 6
명칭 : 시흥인터넷뉴스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 86(고잔동, 안산법조타운 1004호)
제보광고문의 031-475-3558 | 팩스 031-475-3557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7.10.18 | 등록번호 경기 아00125호 | 제호 : 시흥인터넷뉴스
발행인 김형근, 편집인 김미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형근
Copyright by sh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cjstk7126@hanmail.net